동북아역사재단 신임 사무총장에 정용상 동국대 명예교수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동현기자] 동북아역사재단(이사장 박지향)은 8일 정용상(69) 동국대 명예교수(법학과)를 재단 제9대 사무총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임기는 3년이다. 정용상 신임 사무총장은 건국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대학원에서 석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1987년 부산외국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기아, ‘더 뉴 K8’ 계약 개시…완전변경 버금가는 디자인 변화Next: 주민의 손으로 결정하는 마을 사업! 수원시 장안구 연무동 주민총회 개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