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려지는 안전모·페트병, 환경미화원용 경량 안전모로 재탄생 2년 ago57년 ago01 mins 경남도·한전·사회적기업, 업사이클링 업무협약 (창원=연합뉴스) 이정훈 기자 = 경남도, 한국전력공사, 사회적기업이 버려지는 안전모와 페트병 재활용, 나눔문화 확산에 힘을 합친다…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동규 경기도의원, ‘외국인 간병인력 시범사업’ 도입을 위한 정책토론회 개최Next: [신간] 천진의 시간·아이유를 읽는 시간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