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골키퍼 김정훈과 계약 연장 + 공시현 프로 계약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준범 기자] 전북 현대의 수문장은 유스가 지킨다. 전북은 25일 유스 출신 주전 골키퍼 김정훈과 연장 계약을 체결하고 준프로 선수였던 미래자원 골키퍼 공시현과 프로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전북은 김정훈, 공시현 모두 2026년까지 계약을 체결해 팀의 골문을 더욱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연합뉴스 이 시각 헤드라인] – 14:30Next: 파라다이스 호텔앤리조트, ‘설맞이 프로모션’···설캉스부터 특별 공연, DIY 클래스까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