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에 받은 동메달…전상균 “”나도 모르게 손이 올라가네요””

    12년 만에 받은 동메달…전상균 "나도 모르게 손이 올라가네요"
    2012년 런던 대회 4위였으나 3위 러시아 선수 도핑 적발로 ‘진짜 동메달리스트’ 돼
    (파리=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전상균(42) 조폐공사 화폐본부 차장은 2012년 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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