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년 만에 받은 동메달…전상균 “”나도 모르게 손이 올라가네요”” 2년 ago57년 ago01 mins 2012년 런던 대회 4위였으나 3위 러시아 선수 도핑 적발로 ‘진짜 동메달리스트’ 돼 (파리=연합뉴스) 하남직 기자 = 전상균(42) 조폐공사 화폐본부 차장은 2012년 런…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토]서건우의 공격Next: 유재환, 오늘(9일) 모친상. 당뇨합병증母 향년 67세로 별세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