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찐누나’ 모먼트 ‘생일’ 최우식 위해 미역국 서프라이즈 “서울에서 가져온 미역”(서진이네2)[SS리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박효실 기자] ‘눈과 얼음의 나라’ 아이슬란드에서 서른네살을 맞이한 최우식의 깜짝 생일파티가 펼쳐졌다. 9일 방송된 tvN ‘서진이네2’에서 일요일 저녁까지 많은 손님을 치른 멤버들은 다음날 신메뉴와 장사 준비를 하느라 밤 11시20분이 넘어서야 집으로 향했다. 최우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림픽] 베르사유 대운하를 바라보며 즐기는 근대5종…첫날부터 열기Next: 한수원, 영동양수발전소 1·2호기 토건공사 낙찰자 선정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