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도 유동주, 남자 89㎏급 최종 6위로 마무리 [파리 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예진 기자] 유동주(31·진안군청)가 메달 사냥에 실패, 6위로 파리 올림픽을 마무리했다. 유동주 9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의 사우스 파리 아레나6에서 열린 2024 파리 올림픽 역도 남자 89㎏급에서 인상 168㎏, 용상 203㎏을 들어 합계 371㎏으로 최종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러 본토 나흘째 교전…국경서 330㎞까지 대규모 드론 공격(종합2보)Next: 서방, 부정 대선 4주년 벨라루스 규탄…루카셴코 전용기도 제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