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 뛰어들어 항의’ 태권도 오혜리 코치, 규정 어겨 경고받아 2년 ago57년 ago01 mins (파리=연합뉴스) 이의진 기자 = 한국 태권도 대표팀의 오혜리 코치가 2024 파리 올림픽 경기에서 판정에 항의하다가 규정을 어겨 세계태권도연맹(WT)의 경고를 받았다.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올림픽] 양희영, 여자 골프 3R 공동 11위…리디아 고는 공동 선두Next: [올림픽] ‘별 대신 무게를 헨’ 역도 유동주 “”끝까지 메달 도전해야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