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NS 가짜뉴스 선동’ 혼쭐난 英 온라인 규제법 손볼 듯 2년 ago57년 ago01 mins 범죄조장 콘텐츠 책임 온라인안전법 재검토 관측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소셜미디어(SNS) 가짜뉴스로 촉발된 극우 폭력 시위로 몸살을 앓는 영국이 온라인 규제법을 손…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서방, 부정 대선 4주년 벨라루스 규탄…루카셴코 전용기도 제재Next: [올림픽] 양희영, 여자 골프 3R 공동 11위…리디아 고는 공동 선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