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연속 결선 등반했지만…서채현, 클라이밍 콤바인 6위 ‘메달 실패’ [파리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파리=정다워 기자] 서채현(20·서울시청)이 두 번째 올림픽 도전에도 아쉽게 메달을 수확하지 못했다. 서채현은 10일(한국시간) 프랑스 파리 르부르제 클라이밍 경기장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스포츠클라이밍 콤바인(볼더링+리드) 결선에서 합계 105.0점으로 6위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전북 임실에 호우주의보 발효Next: 美 의회폭동 시위자 20년형 ‘철퇴’…가담자 중 두번째 높은 형량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