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소보 ‘두쪽 난 도시’ 다리 재개통 추진…세르비아계 반발 2년 ago57년 ago01 mins (로마=연합뉴스) 신창용 특파원 = 발칸반도 소국 코소보 북부에 있는 도시 미트로비차가 ‘태풍의 눈’으로 떠올랐다. 이 도시는 이바르강을 사이로 북쪽엔 세르비아계, 남…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고물가 악명 노르웨이, 통화가치 하락에 ‘관광 붐’Next: aT 차기 사장에 홍문표 전 의원 유력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