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백댄서’가 꿈…세기말 감성 담은 혜리의 응원가 ‘빅토리’ [SS무비]

    ‘엄정화 백댄서’가 꿈…세기말 감성 담은 혜리의 응원가 ‘빅토리’ [SS무비]
    [스포츠서울 | 함상범 기자] 거제 여고생 필선(이혜리 분)의 목표는 엄정화 백댄서다. 춤추는 시간이 가장 행복하다. 댄스 동아리를 만들었지만, 클럽에서 물의를 일으켜 제때 졸업도 못했고 동아리 연습실도 잃었다. 때마침 서울에서 치어리딩을 배운 세연(조아람 분)이 전학 왔다. 필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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