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디아 고 금메달+명예의 전당 입성, 양희영은 아쉬운 공동 4위

    리디아 고  금메달+명예의 전당 입성, 양희영은 아쉬운 공동 4위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은메달, 2021년 도쿄올림픽 동메달에 이어 이번엔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가입 조건에 모자랐던 포인트 1점을 채우면서 역대 최연소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명예의 전당에 이름을 올리는 영광도 누렸다. 교포 리디아 고(뉴질랜드)가 2024 파리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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