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다의 골칫거리 불가사리’…군산시, 화장품·비료 원료로 활용

    '바다의 골칫거리 불가사리'…군산시, 화장품·비료 원료로 활용
    (군산=연합뉴스) 백도인 기자 = 전북 군산시와 스타스테크는 바다의 골칫거리인 불가사리를 친환경 원료로 재활용하기로 하고 9일 군산시청에서 협약식을 했다.
    군산시가 잡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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