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프 청백전 라인업 가동하는 참혹한 NC, 그래도 에이스 일요일 복귀 목표 희소식 [SS잠실in]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모든 팀이 부상 악령에 시달린다. 100% 전력을 가동하는 팀이 없다. 그런데 NC는 특히 심하다. 투타 구분 없이 핵심 전력 선수들이 다 빠져나갔다. 라인업만 봐도 고스란히 드러난다. NC는 11일 잠실 LG전에서 박민우(2루수)~서호철(3루수)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추자도에 폭염주의보 해제…제주도남부 등 4곳 폭염경보 유지Next: ‘김경수 복권’ 당정 이견…’윤한 갈등’ 재발 우려 속 조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