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기동이 처음 포항을 잡았다…‘3연승’ 서울, 6위권 진입에 한 발 더 2년 ago56년 ago01 mins FC서울이 3연승에 성공했다.김기동 감독이 이끄는 서울은 11일 포항스틸야드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4’ 2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포항 스틸러스를 2-1로 꺾었다. 값진 승점 3을 수확한 서울(11승6무9패·승점 39)은 광주FC(12승1무13패·승점 37)를 7위로 밀어내고…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박동원, 오늘은 내가 구본혁 아빠Next: 아시아 여자 최초 근대5종 동메달, 2003년생 성승민의 눈은 LA를 향한다 “다음에는 금메달 따야죠”[SS파리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