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여자 최초 근대5종 동메달, 2003년생 성승민의 눈은 LA를 향한다 “다음에는 금메달 따야죠”[SS파리in]

    아시아 여자 최초 근대5종 동메달, 2003년생 성승민의 눈은 LA를 향한다 “다음에는 금메달 따야죠”[SS파리in]
    [스포츠서울 | 베르사유=정다워 기자] 낯설기만 한 근대5종에서 또 한 번 메달이 나왔다. 그것도 여자부 아시아 최초다. 주인공은 성승민(21·한체대)이다. 성승민은 11일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근대5종 여자 결승에서 승마와 펜싱, 수영, 레이저 런(육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