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여자 최초 근대5종 동메달, 2003년생 성승민의 눈은 LA를 향한다 “다음에는 금메달 따야죠”[SS파리in] 2년 ago56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베르사유=정다워 기자] 낯설기만 한 근대5종에서 또 한 번 메달이 나왔다. 그것도 여자부 아시아 최초다. 주인공은 성승민(21·한체대)이다. 성승민은 11일 프랑스 베르사유 궁전에서 열린 2024 파리올림픽 근대5종 여자 결승에서 승마와 펜싱, 수영, 레이저 런(육상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김기동이 처음 포항을 잡았다…‘3연승’ 서울, 6위권 진입에 한 발 더Next: [올림픽] “”또 하나의 달처럼…”” 열기구 성화대, 파리 하늘 영구보존 검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