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유통=2년?’, ‘팬텀싱어’ 4년차 테너 유채훈, “고음불가 이지리스닝, 제게는 도전이었죠” [SS인터뷰]

    ‘오디션 유통=2년?’, ‘팬텀싱어’ 4년차 테너 유채훈, “고음불가 이지리스닝, 제게는 도전이었죠” [SS인터뷰]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오디션 프로그램 유통기한이 2년이라고 하는데 어느덧 4년차, 그저 감사하죠.” JTBC ‘팬텀싱어3’ 최종 우승팀 라포엠의 멤버이자 테너, 그리고 크로스오버 가수이기도 한 유채훈이 자신의 이름 앞에 붙은 다양한 수식어를 빼고 ‘싱어’ 유채훈으로 돌아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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