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디션 유통=2년?’, ‘팬텀싱어’ 4년차 테너 유채훈, “고음불가 이지리스닝, 제게는 도전이었죠” [SS인터뷰]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하은 기자] “오디션 프로그램 유통기한이 2년이라고 하는데 어느덧 4년차, 그저 감사하죠.” JTBC ‘팬텀싱어3’ 최종 우승팀 라포엠의 멤버이자 테너, 그리고 크로스오버 가수이기도 한 유채훈이 자신의 이름 앞에 붙은 다양한 수식어를 빼고 ‘싱어’ 유채훈으로 돌아왔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이재명, 연임 사실상 굳혀…대전·세종 압승에 누적득표 89%(종합)Next: 강원서 물놀이 사고 등 잇따라…3명 심정지 이송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