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담비, 갈매기 습격에 비명…母 또 잔소리 ‘긴장감↑’ (아빠하고 나하고)

    손담비, 갈매기 습격에 비명…母 또 잔소리 ‘긴장감↑’ (아빠하고 나하고)
    손담비, 갈매기 습격에 비명…母 또 잔소리 ‘긴장감↑’ (아빠하고 나하고) 아들의 일터에 처음 방문한 장광이 복잡한 심경을 토로한다. 손담비 모녀는 한강에서 인생 첫 둘만의 추억 쌓기에 나선다. 14일(수) 방송되는 TV CHOSUN ‘아빠하고 나하고’에서는 먼저 장광 아들 장영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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