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인권 감독, 데이비슨 홈런 좋았어 2년 ago56년 ago01 mins 11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NC 다이노스와 LG 트윈스의 경기에서 7회초 무사 NC 데이비슨이 좌월 동점 솔로 홈런을 친 후 강인권 감독의 축하를 받고 있다. 잠실 | 주현희 기자 [email protected]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강인권 감독, 비디오판독에 강력 어필Next: 데이비슨, 승부 원점으로 돌리는 솔로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