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고 성적’ 사격→패럴림픽도 12년 만에 ‘金’ 쏜다…조정두 “와이프와 아들 위해” [파리2024]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동영 기자] 대한민국 사격이 2024 파리 올림픽에서 최상의 성과를 냈다. 끝이 아니다. 패럴림픽이 이어진다. 여기서도 12년 만에 금메달을 노린다. 조정두(37·BDH파라스)가 선봉에 선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2024 파리 패럴림픽에서 금메달 5개를 목표로 잡았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중랑구, 오늘 망우역사공원서 광복절 기념 ‘한여름밤 콘서트’Next: 성남시, 대기오염물질 ‘시설 27곳 점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