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배현섭 기자] 지난 13일 오후 21시 38분경 당진시 석문면 삼봉리에 위치한 한 비철금속처리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당진소방서에 따르면 이날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29분만인 오후 21시 57분에 완전히 진압했으며, 이 화재로 인해 공장 1동의 40㎡ 규모가 부분 소실돼 200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이후, 공장 주변을 수색하던 소방당국은 옆 공장 1동 난간에서 심정지 상태로 숨진 A씨(55세)를 발견했다.당진소방서 관계자는 “화재로 인해 공장 1동 일부가 소실됐으며, 인근을 수색하다가 옆 공장에서 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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