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양식품, 해외서 날았다…2분기 사상 최대 실적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최규리 기자] 삼양식품은 2분기(4월~6월) 연결기준으로 매출 4244억원, 영업이익 894억원을 기록했다고 14일 공시했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8.7%, 영업이익은 103.2% 증가했다. 분기 기준 매출액과 영업이익 모두 사상 최대 실적이다. 어닝 서프라이즈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수원시 권선구 세류3동 주민자치회, 경로당방문 계절과일 전달Next: 尹 “”독립영웅들 정신 영원히 기억…유공자·후손 예우에 최선””(종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