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스 전 英총리, ‘상추 총리’ 조롱에 자리 박차 2년 ago57년 ago01 mins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리즈 트러스 전 영국 총리가 행사 중 자신의 짧은 임기를 빗댄 조롱을 받자 이를 참지 못하고 자리를 박차고 무대를 떠났다. 14일(현…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美 무슬림 하원의원, 가자전쟁 와중에 민주당 경선 승리Next: 헤일리, 트럼프 헛발질에 “”유세 인파 대신 정책에 초점 맞춰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