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러스 전 英총리, ‘상추 총리’ 조롱에 자리 박차

    트러스 전 英총리, '상추 총리' 조롱에 자리 박차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리즈 트러스 전 영국 총리가 행사 중 자신의 짧은 임기를 빗댄 조롱을 받자 이를 참지 못하고 자리를 박차고 무대를 떠났다.
    14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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