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해인, 스태프 회식비로 1000만원 지출…훈훈한 미담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 기자] 배우 정해인의 스태프 회식비 미담이 공개됐다. 13일 공개된 웹예능 ‘살롱드립2’에는 tvN 드라마 ‘엄마친구아들’의 정해인, 정소민, 김지은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소민은 “정해인이 분위기 메이커다. 맛있는 거 너무 많이 사준다”고 말했다. 이에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최주환 끝내기 홈런…키움, 프로야구 1위 KIA에 짜릿한 역전승Next: 롯데, 43일 만에 ‘7위’다…두산 12-2 완파, 김진욱 4승+장단 19안타 폭발 [SS잠실in]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