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군·나토 부대서 ‘수돗물 테러’ 의심…기지 폐쇄(종합) 2년 ago57년 ago01 mins (베를린=연합뉴스) 김계연 특파원 = 독일 내 공군기지 2곳에서 14일(현지시간) 울타리가 뚫리고 수돗물이 오염되는 등 사보타주(파괴공작) 정황이 발견됐다고 ntv 등 현지 언…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태국 총리, 취임 1년만에 해임…””16일 차기 선출””(종합2보)Next: [프로야구 대전전적] 한화 9-5 LG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