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U집행위 ‘성비 균형’ 역행하나…현재까지 여성후보 29%뿐 2년 ago57년 ago01 mins 집행위원장, ‘남녀 반반’ 공약했으나 회원국들 ‘비협조’ (브뤼셀=연합뉴스) 정빛나 특파원 = 국무위원단에 해당하는 유럽연합(EU) 차기 집행위원단의 남녀 성비 균형이 역행할…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한체육회 해명→문체부 재반박 “체육회가 해단식장 준비, 갑자기 입국장으로 바꿨다” [SS시선집중]Next: 해리스 경제정책, 바이든 계승하되 물가 올린 대기업에 더 강경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