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페어] 임세희 기자 = 편의점에서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 트렌드가 확산되며 건강기능 식품의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다. 특히, 비타민류의 매출이 눈에 띄게 증가하면서 기존 홍삼 제품을 제치고 편의점 건강기능 카테고리의 중심으로 자리잡고 있다.편의점 CU에 따르면, 건강기능 카테고리의 매출신장률은 2022년에 27.1%, 2023년에 18.6% 증가했으나, 올해는 1~7월까지 무려 124.4%의 급증세를 보였다. 이 중에서도 비타민류는 2020년에는 12.9%의 매출 비중을 차지했으나, 올해에는 53.1%로 상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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