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김도영, 30-30 달성은 필연…‘다승 1위’ 상대 단타-2루타-3루타-홈런까지 때려내 [SS 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고척=황혜정 기자] 어쩌면 필연이다. KIA 내야수 김도영(21)이 키움 선발 엔마누엘 데 헤이수스를 상대로 시즌 30번째 홈런을 친 것이 말이다. 김도영은 지난 15일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KBO리그 키움과 원정경기에서 헤이수스를 상대로 시즌 30번째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게시판] 시멘트업계, 야구 특성화고 추진 상동고에 1억원 지원Next: 홍명보호, 박건하·김동진·김진규로 국내 코치진 구성 완료…외국인 코치는 내주 발표 예정[오피셜]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