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올림픽] 피겨 김지니-이나무, 리듬댄스 3위…사상 첫 메달 보인다 3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한국 아이스댄스 기대주 김지니-이나무(이상 경기도빙상경기연맹)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이하 강원 2024) 메달 획득에 성큼…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남다른 유망주 사랑’ 석교상사, 2024년 주니어 지원제도 강화Next: 배스, 날카롭게 파고들어 [포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