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린 돈 내놔”” 친구 살해한 전직 야구선수 2심 징역 18년 2년 ago57년 ago01 mins 재판부 “”고의성 인정되고 피해자들과 합의 안 돼””…징역 15년→18년 (대전=연합뉴스) 양영석 기자 = 빌린 돈을 갚지 않는다며 십년지기 친구를 살해한 전직 프로야구 선수가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피서, 아직 늦지 않았다…동해안 일부 해수욕장 운영 연장Next: IP·AI 키우는 엔씨…지식재산권 보유량 1년 새 25% 늘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