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경기 6홈런’ LG 오스틴…염경엽 감독 “히팅 포인트 좋아졌다” [SS잠실in]

    ‘7경기 6홈런’ LG 오스틴…염경엽 감독 “히팅 포인트 좋아졌다” [SS잠실in]
    [스포츠서울 | 잠실=황혜정 기자] “오스틴 홈런 비결은 히팅 포인트가 좋아졌다는 것이다.” LG트윈스 내야수 오스틴 딘(31)의 방망이가 8월의 날씨처럼 뜨겁다. 오스틴은 최근 7경기에서 홈런 6개를 때려냈다. 지난 15일 한화전에선 올시즌 KBO리그에서 가장 먼저 100타점 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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