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싱글만 응원해주실 줄 알았는데”…김지니-이나무, 홈팬 응원 속 신나게 탔다! [2024강원]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릉=황혜정 기자] “사실 피겨 싱글에만 관심이 있으신 줄 알았어요. 그런데…” 김지니-이나무(이상 17·경기도빙상경기연맹)가 아이스댄스 리듬댄스에서 3위에 오르며 메달 전망을 높였다. 김지니-이나무 아이스댄스 페어는 28일 강릉 아이스 아레나에서 열린 ‘2024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간절함 폭발’ 딘딘, 문세윤 앞에서 무릎 꿇었다 (1박 2일)Next: [포토]‘날아올랐는데…’ 양준석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