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나간 넷플릭스, ‘에밀리, 파리에 가다’ 韓 물광화장품이 性 윤활유라고?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은별 기자] 15일 공개된 넷플릭스 인기 오리지널 시리즈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4가 한국을 비하하는 황당한 에피소드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문제의 장면은 시즌4, 5회에서다. 에밀리(릴리 콜린스 분)는 중국인 친구 민디 천(애슐리 박 분)에게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취약계층 여름나기, 우리은행이 돕는다Next: 남궁도 코치, ‘김상식’ 호 베트남 U-22 임시 코치 합류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