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 나간 넷플릭스, ‘에밀리, 파리에 가다’ 韓 물광화장품이 性 윤활유라고?

    정신 나간 넷플릭스, ‘에밀리, 파리에 가다’ 韓 물광화장품이 性 윤활유라고?
    [스포츠서울 | 조은별 기자] 15일 공개된 넷플릭스 인기 오리지널 시리즈 ‘에밀리, 파리에 가다’ 시즌4가 한국을 비하하는 황당한 에피소드를 선보여 시청자들의 질타를 받고 있다. 문제의 장면은 시즌4, 5회에서다. 에밀리(릴리 콜린스 분)는 중국인 친구 민디 천(애슐리 박 분)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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