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또 참전용사 폄하 논란…이번엔 무공훈장 평가절하 2년 ago57년 ago01 mins “”동급이라도 민간인 훈장이 전사한 군인이 받는 명예훈장보다 낫다”” (워싱턴=연합뉴스) 김동현 특파원 =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민간인이 받는 최고 영예의 훈장이…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아이폰 생태계’ 허물어지나…대체 앱스토어·링크 출현Next: 달러-원, 글로벌 달러 약세에 큰 폭 하락…1,351.30원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