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 수 있는 거 다 하자!” 허슬과 투지 전투력에서 앞선 LG 조상현 감독[SS수원in]

    “할 수 있는 거 다 하자!” 허슬과 투지 전투력에서 앞선 LG 조상현 감독[SS수원in]
    [스포츠서울 | 수원=윤세호 기자] “할 수 있는 거 다 하자!” 허슬과 투지로 거둔 승리였다. 전력상 열세였지만 상대보다 한 발 더 뛰고 한 번 더 점프하면서 혈투 끝 승리를 거뒀다. 창원 LG 조상현 감독이 코트 위에서 온몸을 날린 선수들을 향해 박수를 보냈다. LG는 28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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