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진신문=박수진 수습기자] 당진의 숨은 보석, 왜목마을이 지역의 대표 휴양지로 자리매김했다.왜목마을 해수욕장은 부드러운 모래사장과 푸른 바다, 다양한 바다 체험이 조화를 이루며 가족 단위 방문객은 물론 연인, 친구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장소로 충분하다. 특히, 일출과 일몰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는 독특한 지리적 매력을 가지고 있다.올해 왜목마을 해수욕장을 방문한 피서객들은 해변에서 일광욕을 즐기고, 부드러운 모래를 밟으며 시원한 바다에 발을 담그는 등 자연과 하나가 되는 시간을 가졌다. 서울에서 방문했다는 강문근 씨는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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