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은 늘 짜릿···하지만 타격감은 60%” 만루포 기쁨 뒤로 하고 과제 전한 김도영 [SS스타]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만족하지 않았다. 승부에 쐐기를 박는 만루포를 쏘아 올렸지만 냉정히 자신을 바라보며 더 나은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최연소·최소 경기 30·30 달성을 뒤로 하고 다시 달리는 KIA 김도영(21)이다. 이번에도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김도영은 지난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대놓고 목 조르고 엉덩이골에 손 넣어도 No 경고? 개막전부터 ‘수준 이하’ EPL 판정 논란, 대체 언제 나아지려나Next: MB가 월급 기부했던 ‘통일항아리’, 연내 남북협력기금에 통합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