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은 늘 짜릿···하지만 타격감은 60%” 만루포 기쁨 뒤로 하고 과제 전한 김도영 [SS스타]

    “홈런은 늘 짜릿···하지만 타격감은 60%” 만루포 기쁨 뒤로 하고 과제 전한 김도영 [SS스타]
    [스포츠서울 | 잠실=윤세호 기자] 만족하지 않았다. 승부에 쐐기를 박는 만루포를 쏘아 올렸지만 냉정히 자신을 바라보며 더 나은 퍼포먼스를 예고했다. 최연소·최소 경기 30·30 달성을 뒤로 하고 다시 달리는 KIA 김도영(21)이다. 이번에도 하이라이트를 장식했다. 김도영은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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