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목 조르고 엉덩이골에 손 넣어도 No 경고? 개막전부터 ‘수준 이하’ EPL 판정 논란, 대체 언제 나아지려나

    대놓고 목 조르고 엉덩이골에 손 넣어도 No 경고? 개막전부터 ‘수준 이하’ EPL 판정 논란, 대체 언제 나아지려나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심판 수준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아스널과 울버햄턴의 2024~20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이 열린 17일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 후반 10분 황당한 장면이 발생했다. 공을 놓고 경합하던 아스널의 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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