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놓고 목 조르고 엉덩이골에 손 넣어도 No 경고? 개막전부터 ‘수준 이하’ EPL 판정 논란, 대체 언제 나아지려나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정다워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심판 수준은 나아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아스널과 울버햄턴의 2024~2025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이 열린 17일 영국 런던의 에미레이트 스타디움. 후반 10분 황당한 장면이 발생했다. 공을 놓고 경합하던 아스널의 카이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작년 말 상업운전 해상풍력 124㎿…2030년 보급 목표의 1% 그쳐Next: “홈런은 늘 짜릿···하지만 타격감은 60%” 만루포 기쁨 뒤로 하고 과제 전한 김도영 [SS스타]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