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 리사, 佛 공연서 국빈급 대접…마크롱 여사와 팔짱끼고 기념 사진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은별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자선공연에서 국빈급 대접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27일(현지시각) 프랑스2가 방송한 ‘옐로 피스 갈라’ 공연에서 리사는 공연의 하이라이트인 피날레 무대를 장식했다. 프랑스 병원 재단 모금 행사의 일환으로 파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검찰조사 한 번에 김종국 감독 직무정지, KIA 강경대응 속 커지는 불안감…제2의 ‘장정석 쇼크’될까 노심초사Next: KIA, 김종국 감독 직무정지 조치 ‘수사당국 조사 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