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핑 리사, 佛 공연서 국빈급 대접…마크롱 여사와 팔짱끼고 기념 사진

    블핑 리사, 佛 공연서 국빈급 대접…마크롱 여사와 팔짱끼고 기념 사진
    [스포츠서울 | 조은별 기자] 걸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자선공연에서 국빈급 대접을 받아 눈길을 끌었다. 27일(현지시각) 프랑스2가 방송한 ‘옐로 피스 갈라’ 공연에서 리사는 공연의 하이라이트인 피날레 무대를 장식했다. 프랑스 병원 재단 모금 행사의 일환으로 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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