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려거란전쟁’ 조승연, 거란 도착 후 생사 위기→최수종, 예리한 촉 발동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김현덕기자] ‘고려거란전쟁’의 조승연이 거란에 도착하자마자 생사기로에 놓인다. 28일 오후 방송되는 KBS 2TV 대하드라마 ‘고려거란전쟁’ 22회에서는 현종(김동준 분)의 친조 이행을 막기 위해 거란으로 향한 김은부(조승연 분)가 절체절명 위기를 맞는다. 앞서 김은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에이티즈, ‘미친 폼’으로 포문…폭발적 라이브+연기까지 ‘무대 맛집’ 증명Next: 월요일 전국 맑고 평년 수준 추위…중부지방 미세먼지 ‘나쁨’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