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쉬는’ 청년 44만 역대 최대…75%는 “”일할 생각 없다”” 2년 ago57년 ago01 mins 청년층 가운데 ‘쉬었음’ 비중 5% 넘어…통계청 고용동향 분석 일하기 원하지만 구직활동 안한 이유 1위는 ‘원하는 일자리 없어서’ (세종=연합뉴스) 박원희 송정은 기자 = 지난…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방어주 갈아타던 외국인, 침체 우려 잦아들자 반도체株 유턴Next: 스텔라데이지호 침몰 7년만에 원인 규명하나…심해수색도 요구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