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 앞에서 떨렸던 첫 올림픽…김연아는 박수로 격려했다 [2024강원]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강릉=황혜정 기자] 만인의 ‘우상’이 조용히 현장을 찾았다. 후배들의 아름다운 연기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피겨황제’ 김연아(34)의 얘기다. 김연아는 28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여자 피겨 쇼트프로그램 경기를 직접 보러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키아나 스미스 ‘잡아야해’ [포토]Next: 코요태, 부산까지 전 공연 만석 ‘코요태스티벌’ 제대로 通 했다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