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 앞에서 떨렸던 첫 올림픽…김연아는 박수로 격려했다 [2024강원]

    ‘우상’ 앞에서 떨렸던 첫 올림픽…김연아는 박수로 격려했다 [2024강원]
    [스포츠서울 | 강릉=황혜정 기자] 만인의 ‘우상’이 조용히 현장을 찾았다. 후배들의 아름다운 연기에 아낌없는 박수를 보냈다. ‘피겨황제’ 김연아(34)의 얘기다. 김연아는 28일 강릉 아이스아레나에서 열린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 여자 피겨 쇼트프로그램 경기를 직접 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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