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으로 영역 넓힌 경록절, “인디밴드들의 ‘로큰롤 파라다이스’ 만들고파”[SS인터뷰] 3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조은별 기자] 매년 돌아오는 생일이지만 이 남자의 생일은 뭔가 다르다. 크리스마스 이브, 핼로윈데이와 더불어 홍대 3대 명절 ‘경록절’의 주인공, 밴드 크라잉넛 베이시스트 한경록의 이야기다. 엔데믹을 맞았던 지난해 경록절이 ‘마포 르네상스’라는 타이틀로 판을 한껏 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표현자유 강조 X…딥페이크 확산에 “”아동 성착취물 단속팀 신설””Next: 유통가, 인터넷 성장에 ‘일자리 대격변’…범정부 대책 불가피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