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으로 영역 넓힌 경록절, “인디밴드들의 ‘로큰롤 파라다이스’ 만들고파”[SS인터뷰]

    인천으로 영역 넓힌 경록절, “인디밴드들의 ‘로큰롤 파라다이스’ 만들고파”[SS인터뷰]
    [스포츠서울 | 조은별 기자] 매년 돌아오는 생일이지만 이 남자의 생일은 뭔가 다르다. 크리스마스 이브, 핼로윈데이와 더불어 홍대 3대 명절 ‘경록절’의 주인공, 밴드 크라잉넛 베이시스트 한경록의 이야기다. 엔데믹을 맞았던 지난해 경록절이 ‘마포 르네상스’라는 타이틀로 판을 한껏 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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