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라엘에 무기팔면 전범 공모””…사표낸 英 외교관 2년 ago56년 ago01 mins (런던=연합뉴스) 김지연 특파원 = 영국 외교관이 이스라엘에 대한 영국의 무기 판매가 가자지구에서 전쟁범죄를 공모하는 것일 수 있다면서 사직했다고 일간 더타임스, BBC 방송이…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트럼프, 테일러 스위프트가 지지하는 가짜사진 올리고 “”난 수락””Next: 러 외무 “”젤렌스키, 美 지시 없이 쿠르스크 공격 못해””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