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의 유일한 부평여고 필드하키부…“비인기 종목? 행복하면 됐죠”

    인천의 유일한 부평여고 필드하키부…“비인기 종목? 행복하면 됐죠”
    ‘하키는 빙판에서 하는 거 아니야?’알아주지 않아도 ‘저만의 길’을 함께 걷으면 ‘동료애’는 더욱 견고해진다. 올해로 41년째 대한민국 여성 필드 하키 전통을 굳건히 지키는 고교가 있다. 인천 부평여자고등학교다. 수도권에 고작 5개 팀, 인천 내 ‘유일’ 여자 하키부를 운영 중인 부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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