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커피플] 서울 키즈에서 주장 완장 차기까지…‘7년차’ 조영욱의 비상은 지금… 2년 ago57년 ago01 mins FC서울 조영욱(25)은 유망주의 이미지가 짙었다. 14세부터 23세까지 오랜 기간 연령별 대표팀을 지냈고, 그 덕분에 연령별 대표팀 통산 출장 1위(85경기) 기록까지 세웠다. 2018년 서울에서 프로로 데뷔한 뒤에도 소속팀과 연령별 대표팀을 오가며 팬들에게 ‘어린 선수’로 인식됐다…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경기도의회 안명규 의원, 파주시 특별재난지역 및 GTX-A노선 사업현장 찾아Next: 태풍 ‘종다리’도 뚫지 못한 찜통더위…낙엽 떨어져야 물러날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