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작심발언 후 첫 공개석상…22일 선수단 격려행사 참석 2년 ago57년 ago01 mins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을 따고 작심 발언했던 배드민턴 안세영(22·삼성생명)이 처음 공개 석상에 나선다. 21일 체육계에 따르면 … 연합뉴스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포드, 미국내 배터리 생산 계획 가속…전기차는 속도 조절(종합)Next: ‘풀 로테이션’ 이정효 감독 “”오늘 선수들도 주전…2%가 아쉬워””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