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 작심발언 후 첫 공개석상…22일 선수단 격려행사 참석

    안세영, 작심발언 후 첫 공개석상…22일 선수단 격려행사 참석
    (서울=연합뉴스) 홍규빈 기자 = 2024 파리 올림픽 금메달을 따고 작심 발언했던 배드민턴 안세영(22·삼성생명)이 처음 공개 석상에 나선다.
    21일 체육계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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