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는 없었어요”…시즌 중 휴식일 빼서 꿈나무 만난 KBO 10구단 선수들 [SS 시선집중] 2년 ago57년 ago01 mins [스포츠서울 | 황혜정 기자] ‘사랑을 받은 만큼 베풀자’라는 격언이 있다. 한국 프로야구(KBO) 10개 구단 선수들이 이를 잘 실천하고 있다. KBO리그 선수들을 대표하는 단체인 사단법인 한국프로야구선수협회(이하 선수협)는 지난 21일 “프로야구 10개 구단과 함께하는 유소년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코스피, 초반 관망심리 확산 2,700대 보합세…코스닥은 내려(종합)Next: 악뮤 수현, 애니 ‘연의 편지’ 더빙 도전…해외 영화제 초청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