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해 빨리 와’ 타티스 Jr, 전력으로 달렸다 ‘곧 복귀’

    '급해 빨리 와' 타티스 Jr, 전력으로 달렸다 '곧 복귀'
    [동아닷컴] 지난 6월 대퇴골 부상으로 이탈해 아직도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25,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재활 강도를 높였다. 미국 디 애슬레틱은 타티스 주니어가 23일(이하 한국시각) 홈구장 펫코 파크에서 주루 훈련 중 전력 질주를 실시했다고 같은 날 전했…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