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해 빨리 와’ 타티스 Jr, 전력으로 달렸다 ‘곧 복귀’ 2년 ago57년 ago01 mins [동아닷컴] 지난 6월 대퇴골 부상으로 이탈해 아직도 돌아오지 못하고 있는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25,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재활 강도를 높였다. 미국 디 애슬레틱은 타티스 주니어가 23일(이하 한국시각) 홈구장 펫코 파크에서 주루 훈련 중 전력 질주를 실시했다고 같은 날 전했… 스포츠동아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인크루트 하반기 채용설명회 개최…넥슨·포스코·CJ 등 참여Next: 삼양라운드스퀘어, 채용 연계 외국인 인턴 모집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