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연소 3할-30홈런-30도루-100타점-100도루’ KIA 김도영 끝나지 않은 도전, 그길곧 역사[SS 포커스] 2년 ago57년 ago01 mins 30일 현재 100타점에 3개 남겨 박재홍·테임즈만 밟은 미지의 땅 달성하면 역대 최연소 리그 새역사 [스포츠서울 | 장강훈 기자] ‘완판남’ 김도영(21·KIA)이 또 하나의 최연소 신기록에 도전 중이다. 타점 3개를 채우면 달성이다. 신기록 작성 ‘초읽기’에 돌입했다는 의미다. 스포츠서울 바로가기 글 내비게이션 Previous: [단독] 변우석, 신민아와 만난다…‘손해보기싫어서’ 특별출연Next: 현빈, 품격 있는 남자 김태평 (발렌타인 포토월) [SS쇼캠] 답글 남기기 응답 취소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필수 필드는 *로 표시됩니다댓글 * 이름 * 이메일 * 웹사이트 다음 번 댓글 작성을 위해 이 브라우저에 이름, 이메일, 그리고 웹사이트를 저장합니다.